2015년 8월 10일 월요일

백기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백기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시대을 살아온 우리들의 학고한 증언이 여기에 포함됨이다,
 
보시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청년들과 접하시는 목사님 그리고 관계되시는
분께서는 이 사실을 저들에게 알게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救國300正義軍決死隊長團
 
박정희는 우리 같은 사람 3만명을 못살게 했지만
 
김영삼, 김대중은 3천만명을 못살게 했다.고 하는
 
신산의 세월을 딛고 나서야 떨림의 음성으로 절규하는
 
백기완 선생의 충심어린 고백을 들어보고 유신을
 
비난하라.****</ FONT>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 000 ,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애국자가 과연 누군지 아느냐 말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우리도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혁명으로 잠재력을 일깨워 자신감을 안겨준 지도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젊은이들아!!
그런 그가 독재자였음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들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희라며
그리워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는가?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독재자 박정희라??
젊은이들아,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일반 대다수 국민은
생활하고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독재니 자유니 하며 이론적 정의만을 내세우는
소수의 사람들과 정치를 하겠다는 극소수의 '정치꾼'들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겠느냐?
 
부정 축재하려고 그랬느냐?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 주려고 그랬느냐?
아니면 출세하여 족보에 남기려고 억압적 제압을 하였느냐?
 
젊은이들아!!,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그때에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대통령을 생각해 봐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다.
그 첫째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다고 본다.
 
경제력이 뒷밭임 없는 민주주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 민주주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더 잘 살던 필리핀과 북한을 보고,
 
타이, 말레이시아를 봐라,
 
지금 이들 국가들이 어떤가를…….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나.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폄하 하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
 
, 그럴까?
16, 000불에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이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땠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니 독재니 하며 교과서적 정의만을 내세워 따진다.
 
젊은이들아!!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했지만,
뉴스거리조차 안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아!!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이라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사장이며 인격, 신분 상승으로 여겨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오늘의 시각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아!!
과거가 없는 현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
 
1960419일 학생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 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 데모,
짧은 머리 기르자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 데모,
하다못해 초등학생, 선생들까지도 데모, 데모, …….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데모를 하지 말자고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였겠는가?
 
이를 지켜본 세계에서는 KOREA'데모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 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를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더욱이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국민들이 많았으며, (당시에는 초등학교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남침하지 못한 것 후회한다 했지 않은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아!!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박정희가 나타난 것 아닌가.
 
역사에 만약 이란 없다 하지만 당시에 박정희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과 사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 쭘 이 나라는 어떻게 되였을까?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
, , ~, 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가 있었을까?
, OECD 경제 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까?
 
젊은이들아,
사업가는 10,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당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만,
 
박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며
이승만정권 때부터 14년간이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박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가 아닌가.
 
젊은이들아!!
그런 그를 사후 27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이란 명제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자,
 
()은 빼고 과()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여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동까지도
사실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하니 도대체 이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 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였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함인데,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에게는 ''을 꼬박꼬박 붙여가며
존칭을 쓰고 통큰 지도자라며 추켜 세우면서도
 
박대통령에게는 ''은 커녕, 그가 쓴 친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 부시고 빠개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 젓다해서
 
나무까지 뽑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려 하니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이다.
 
, IMF 때보다도 살기 힘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진보라 자칭하며 개혁하겠다고 과거 캐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국민 80%가 반대하는 국보법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폐기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그들!! 그래서 국민들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그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전직 국무총리,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이래 사상 최대 규모의 사회 각계 원로 9, 000여 명이
시국선언을 하였으니 도대체 이들이 누구며,
왜 이러는지 진짜 알 수 없는 노릇 아니냐?.
 
세대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아!!,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고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자랑하는 좌파정권,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의 언행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여사 살해했다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신 동상 철거하고
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젊은이들 선동할까 정말 걱정된다.
 
똑바로 알아라!!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없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데,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
 
개혁이란 명제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시키려 한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짖던 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그런 기형적 사고의 두뇌로 개혁이다 역사 바로 세우겠다 한다면
그 누구도 '왕따' 시켜 매장시킬 수 있으며,
 
세종대왕도 독재자로 몰아세우고 그분의 많은 업적을 모조리 비판하여
쓰레기통으로 집어넣어야 하며 한글도 때려 치워야 되는 것 아닌가.
 
젊은이들아!!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뀌고 물질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라!!.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인들과 그 배후 세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젊은이들이 오늘의 잣대로 비판하려 애쓰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손을 불끈 쥐고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살던 우리에게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을 때,
 
우리는 민족중흥의 신앙을 굳게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노라고
 
떳떳하게 대답하자.'라고 한 민족중흥의 시조,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이 되어 생각해 본다.
 
젊은이들아!!
고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2015년 8월 8일 토요일

‘광복70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http://cafe.daum.net/ilmak/5OwK/5591



 
▲ ‘광복70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8월 9일 주일 오후 3시 30분 서울광장에서 기도회 열어


광복70주년을 맞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예수 그리스도, 민족의 희망 - 분단을 넘어, 평화통일의 새 날 주소서!’를 주제로 8월 9일 주일 오후 3시 30분에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가 열린다.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통일 이뤄내야 합니다!’를 표어로 한국교회의 주요교단과 연합기관 및 단체들이 ‘광복70년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준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어 개최하는 이번 기도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1974년 엑스폴로74대회·1984년 한국기독교100주년선교대회·2007년 한국교회대부흥100주년기념대회 그리고 2010년 한국교회815대성회의 의미를 담아 한국교회와 우리 민족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비전의 감동과 결단을 나눌 예정이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미래목회포럼도 ‘광복70주년메시지’와 ‘성명서’를 발표해 한국교회가 평화 통일의 시대를 활짝 여는 민족의 마중물이 되기를 호소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메시지에서 “평화통일은 하나님의 뜻이며, 역사의 대세”라며 “독일교회가 그러했던 것처럼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목회포럼도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다.”며 “슬기로운 농부가 새봄이 오기 전 논밭을 갈고 농사를 준비하듯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아브라함처럼 일천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와 준비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평화통일기도회준비위는 이번 서울광장 기도회를 국권 피탈 105년과 광복70주년을 맞아 빼앗긴 국권 회복의 감격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아직도 지구촌 도처에서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특히 종교적으로 억압과 압제로 고통받는 종족과 사람들에게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실행하는 전기를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지난 세기 우리나라를 신생독립국 가운데 유일하게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루어 세계적인 지도력 반열에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광복70주년을 제2의 8.15광복을 맞이하는 전환기로 삼아 교회가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을 선행하겠다는 것.


준비위는 우리사회의 갈등과 분열, 그리고 인권이란 옷으로 입혀진 동성애 문제와 이슬람 문화의 전방위적 확산, 종교인 과세, 역사 교과서의 왜곡 등으로 한국교회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면서 사명과 책임 감당을 재확인하고, 한 세기 전 절망에 빠진 우리 민족과 백성들에게 희망이 되었던 한국교회의 전통을 계승 회복하여 교회연합과 일치운동을 통해 세계 디아스포라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세계교회를 섬기는 특별한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준비위는 미리 배포한 ‘과거를 넘어 미래로’라는 제목의 공동설교문을 통해 “이제 우리는 광복 70주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는 것”이라며 “과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과거의 죄와 허물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해야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우리 민족과 우리 각 개인의 삶속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한교연과 미래목회포럼의 ‘메시지’와 기도회준비위의 ‘공동설교문’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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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연합 ] 광복 70주년 메시지

오늘은 우리 민족이 일본제국주의의 사슬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한 지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희망을 잃고 도탄에 빠진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36년간 드리웠던 어둠을 물리쳐주시고 생명의 빛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한국교회는 독립, 자주, 구국운동에 앞장서며 겨레의 정신적 스승으로서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한국교회가 고난의 역사 속에서 민족의 등불이요 희망이 되었던 것은 복음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순교자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가 해방 이후 70년간 이룩한 놀라운 성장은 실로 세계교회사에 유례가 없는 눈부신 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제의 박해 속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을 배출하며 거룩성을 지켜온 한국교회는 세속적 자유와 방종에 빠져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는 하나님과 역사 앞에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재를 뒤집어쓰고 통회 자복하며 눈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교회를 향한 존경과 신뢰가 추락하고 불신과 조소가 난무하는 모든 원인이 나에게 있음을 뼈저리게 깨닫고 구태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한국교회를 영적으로 회복하고 재건하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 앞에는 분단 70년의 비극적 현실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일본 아베정권의 후안무치한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야욕, 군국주의 부활 시도가 멈추지 않는 한 우리 민족의 8.15는 미완일 뿐입니다. 남북이 냉전적 사고에서 벗어나 민족 동질성을 회복하고 화해와 용서로 하나가 되기 전에는 분단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광복 70년은 곧 분단 70년입니다. 분단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평화가 깃들지 않는 한 진정한 광복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남북 간의 적대적 관계와 분단 이데올로기, 주변 강대국의 정치적 이해관계 탓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시대적 사명을 바로 감당하지 못한 한국교회의 분열과 교만에 더 큰 책임이 있음을 무겁게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가 바로 사명을 감당하게 될 때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에서 구출하신 하나님께서 광복 70년의 은혜와 감격을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 통일로 완성해 주실 것입니다.

평화통일은 하나님의 뜻이며, 역사의 대세입니다. 독일교회가 그러했던 것처럼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남과 북이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가로막힌 담을 헐고 화해와 용서의 민족공동체를 이뤄나가야 하는 것처럼 한국교회가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교단과 교파, 보수와 진보의 굴레에서 벗어나 하나가 되는 날 한반도의 허리를 갈라놓았던 분단의 장벽이 무너지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임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 통일의 시대를 활짝 여는 민족의 마중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5년 8월 15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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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목회포럼 광복70주년 성명서 ]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자

70년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그토록 갈망하던 광복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이제 광복 70주년이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주변 4대강국이 서로 자국의 이익을 위해 패권다툼에 열중하고, 다시 침략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 틈바구니에서 남북한 관계는 화해와 통일보다는 긴장과 갈등만이 증폭되고 있다.

이제 광복 70주년과 분단의 역사를 마무리 짓고, 제2의 광복이라 할 수 있는 민족의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야 하겠다. ‘통일한국시대’는 역사의 대의이며 한민족의 시대적 소명이다. 남과 북이 다같이 평화와 번영을 이루어 통일의 길로 나가는 것은 한민족의 염원이며 진정한 광복의 실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교회가 어렵다고 주저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민족분단이라는 비극을 두 어깨에 걸머지고 복음으로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야 할 사명이 교회에 있다. 노아처럼 방주를 만드는 사람이나 기관이 한국교회여야 하겠다. 한국기독교가 분단시대를 종식시키고 ‘통일한국시대’를 열며 동북아시대의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먼저 헌신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우리 스스로 통일의 진정한 장애는 우리 내부의 분열과 갈등에 있음을 각성하고, 돌이켜 분열과 대립을 청산하고 지역감정과 계층간의 양극화현상을 해소하며 화해와 연합운동으로 국민통합을 주도해나가야 한다.

한국교회는 해방이후 분열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역사를 회개하며, 도적같이 임할 수 있는 통일을 위해 결단을 내려야 한다. 교회도 개교회주의를 벗어나고, 연합기관이나 교단, 단체도 ‘통일한국시대’라는 거대한 담론에 한목소리로 화답해야 한다.

‘통일한국시대’는 먼 훗날의 일이 결코 아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부담스런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므로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처럼 깨어 기름준비를 해야 한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역사의 기나긴 겨울이 가면 새봄이 오듯 아무리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쳐도 결국 새봄은 막을 수 없다. 슬기로운 농부는 새봄이 오기 전 논밭을 갈고 농사를 준비한다. 논에 있는 돌덩이를 골라내고, 밭을 갈아엎고 가시덤불을 걷어내고 도랑을 만들고 물을 공급하고 종자씨를 준비한다. 이처럼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아브라함처럼 일천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와 준비는 계속 되어야 한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평화통일시대’와 ‘하나님나라 건설’을 위하여 함께 기도로 준비하며,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는 주도세력으로 교회가 나서야 한다.

그리고 750만 디아스포라와 탈북민들과 함께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또한 36년간의 일본 식민지에서 온갖 고통을 당하면서도 조국의 광복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이나 순교자들의 애국정신과 그들의 피흘린 희생정신을 오늘에 되살려야 한다. 한국근대화에 기여한 기독교의 헌신을 재조명해야 한다.

정부는 북한과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속적 대화를 유지하고, 더 나아가 북한은 북녘 동포들을 처참한 굶주림과 질병, 인권 유린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안겨주는 개방사회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
‘통일한국시대’는 한 두 사람의 힘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같은 꿈을 가진 여러 사람이 함께 합력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가슴으로부터 통일을 꿈꾸는 불씨가 붙어 삼천리 방방곡곡에 타오를 때 통일을 주신다.

10년후, 100년후 자랑스런 통일조국을 물려주기 위해 한국교회가 ‘통일한국시대’ 를 함께 꿈꾸며 열어가자.

이사장 오정호 목사 / 대표 이윤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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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70년, 기도회 공동설교문 ] 과거를 넘어 미래로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본문 / 사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오는 8.15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살과 우리 민족위에 함께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합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오늘 본문은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기원전 8세기경에, 지금부터 약 2800년 전에 100년 후 앞의 이야기를 예언하면서 쓰여진 말씀입니다. 바벨론 포로시기에 귀환에 관한 예언, 무너진 성벽을 다시 쌓게 하시고 성전을 재건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이릉ㄹ 다 이루셨습니다. 바벨론 포로생활을 했던 이스라엘 민족이 바사와 고레스 왕 때에 해방을 얻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바벨론에서 보낸 70년간의 포로생활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3차에 걸쳐 귀환 시키고, 에스라를 통해 성전을 재건하고, 느헤미야를 통해 성벽을 재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성전의 주인이시며, 인류의 죄악을 담당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그분을 믿는 자에게는 값없이 구원을 주시는 그야말로 새로운 역사를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반드시 성취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에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130년 전 선교사님들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의 씨앗들이 뿌려졌습니다. 원산과 평양 등을 비롯한 전국적인 놀라운 부흥의 역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일제 35년간의 지배동안 빛을 잃고 어두움 가운데 살던 암흑의 시대를 보냈습니다. 갖은 학살과 징용, 정신대와 창씨 개명, 그리고 신사참배의 강요까지 저주와 죽음의 시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광복을 통하여 우리 민족을 빛과 생명의 시대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광복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빛을 회복한다는 말입니다. 어둠 속에 갇혀 있다가 다시 빛을 되찾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역사하심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제 우리는 광복 70주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또한 민족적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하심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우리 민족과 우리 각 개인의 삶속에서 어떻게 가능합니까? 크게 두 가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과거의 죄와 허물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고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담겨있는 중요한 메시지는 과거의 죄악을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죄를 범함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서 유배생활을 하게 됩니다. 죄로 인한 상처와 그로 인한 댓가가 너무나 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죄악으로부터의 회복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의 모든 죄악들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것이 있다면 모두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든 죄악을 사해주시는 구원의 새로운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각 개인에게 있어서는 다른 어떠한 것보다 내 인생의 최대 문제인 구원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옛 사람을 벗어야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마음의 중심으로 과거의 죄들을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나의 구세주 되심을 믿고 영접한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예수님을 이미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많은 회개치 못한 죄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 모두가 그 모든 죄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죄 가운데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롭게 역사하실 수가 없습니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않고 옛적 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은 과거의 잘못을 용서받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아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새것이 되었는데, 마치 출애굽을 하고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거 노예로 살던 애굽 생활로 돌아가려는 모습을 우리도 보일 때가 많았습니다. 우리의 죄악을 철저히 벗어야 합니다. 그리고 새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죄에 대한 나와 우리의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주권을 되찾은 후 70년 동안 우리에게 양적, 질적 성장을 허락하셨습니다. 1945년 해방 당시에 우리나라 신앙인은 약 30만 명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부흥을 경험한 것입니다. 경제적으로도 대단한 성장을 했습니다. 잘 살아보기 위해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야말로 한강의 기적이라 말할 만큼 눈부신 성장과 발전이 있었고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굶주림으로 시달렸던 나라가 이제는 경제규모로만 봐도 세계적으로 손꼽힐 만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경제적으로 부강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세계선교를 감당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경험했습니다. 선교를 받던 나라가 170여 개국 나라에 약 2만 7천명의 선교사님들을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선교대국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지난 70년간의 역사 속에 많은 어려움들도 많았습니다. 다른 신생 독립국가들에서 사례를 찾을 수 없는 아픔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광복이 되자 바로 분단이 되었습니다. 국토가 갈라지고 민족이 이념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모든 것이 파괴되며 황폐화되었던 것입니다. 교회들의 많은 성장과 선교의 대업을 달성해왔지만, 안타깝게도 신앙의 자유에 감사하지 못하고 책임도 다하지 못하여 방종하며 영적 교만의 속박아래 매여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 되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의 가치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 시대적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들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들을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며 돌이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을 찢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돌이켜야 합니다. 에스라도 회개했습니다. 느헤미야도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죄악을 용서하여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과거의 죄와 허물은 주님 앞에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체가 되는 사역과 일들은 낡은 누더기와 같은 결과만 있는 것입니다. 광야에 길이 나고 사막에 강이 나는 새로운 역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인간의 힘으로, 혹은 우연으로 이루어 진 것처럼 보이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께서 하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지난 반만년의 역사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셨고 광복도 그러했습니다. 특별히 광복 70년을 넘어선 민족과 각 개인의 미래의 향방도 하나님의 역사하심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생활을 끝내고 자유를 얻게 되는 것과 관련된 많은 성경 구절들이 있는데 그 중에 스가랴 4절 6절이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바벨론 포로 생활을 끝내고 70년 만에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이 알 수 있게 됩니다.

슥 4: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을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포로생활 70년을 청산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유를 주셨을 대 여러 지도자들을 사용하셨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1차 귀환 때 쓰임 받았던 스룹바벨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스룹바벨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벨론의 역사는 힘으로도 안되고 능력으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힘과 능력이라는 것은 개인이 보여주는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집단적인 힘일 수도 있습니다. 정치의 힘일 수도 있고, 군대의 힘일 수도 있습니다. 재물의 힘일 수도 있고 어떤 조직화된 여타의 힘일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러나 결국은 이러한 것들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영이라는 것은 성령님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 개인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일도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안 됩니다. 우리 가운데 어떻게 처음에 예수님 믿게 되었는가 돌이켜 볼 때 사람을 통해서 인도함 받았을지는 몰라도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의 능력을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이 이 민족을 새롭게 하는 열쇠인 것입니다. 처녀의 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신 막강한 능력, 성령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놀라운 능력, 사망권세를 깨뜨리신 능력, 성령의 능력입니다. 오늘도 이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성령이십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사망가운데 있는 자들을 성도들로 부르시고,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계시는 능력, 성령님의 능력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우리 모두 구해야 합니다. 민족의 통일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재부흥과 세계선교를 아름답게 감당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가운데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의 능력을 간구해야 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사랑하셔서 70년전 광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많은 믿음의 선배들은 힘을 모아 기도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제 다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의 과거의 죄와 허물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어놓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며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 개인의 삶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와 민족을 놓고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기독교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에게는 조국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함께 수고와 헌신의 땀을 흘려야 합니다. 특별히 남과 북이 복음으로 평화적으로 하나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민족이 회복되는 그야말로 참된 광복이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당면한 모든 문제들과 어려움들을 이기게 하시고 복음적인 평화통일을 주실 뿐만 아니라 세계선교의 사명을 아름답고 멋지게 감당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2015년 8월 1일 토요일

북괴의 지령문










북괴지령문

카톡에서 퍼 온 내용!
이 내용들은 보신 후 지인들께 2명씩만이라도 전파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애국하는길입니다 ..
감사합니다.



⊙북괴군 통전부 지령문


전라도, 제주도 VS 경상도, 강원도 묶어 쌈박질 시켜라~!

충청도는 수도 이전을 선동하고 반대하고 주저하는 보수세력
의 대립을 선동하여
충청권을 좌편향 세력화하라.


무조건, 무상지원, 무상보육, 무상양로 등
공짜, 복지선동을 강화하라!
복지예산 대폭 증액하여,
국가예산 고갈시켜 국방비를 줄이고
위축시켜라.




복지 선동 강화하여, 남한 정부의 돈 줄을 고갈시켜
남한 적화의 기틀을 다지며

종교인들의 비리를 폭로하고 보도하며 쟁점화함으로써


적대적인 종교인들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의 그들의 영향력을 말살하라!


남한사회, 불평불만 층을 총단결 결집하게 하라.








개헌무드를 조성, 내각제 개헌을 추진, 강력한 대통령제를 깨 부
수고

내각제를 쟁취하여 모든 권력을 분산시켜,
대통령을 권력없는 허수아비로 만들어

남반부를 점령하는 통일대전을 준비하라.



. 빈민층 종북인재들에게 김일성 장학금 지원을 강화하여 법조계, 정계진출을 통한
합법적인 투쟁과 정권접수를 가일층 치열하게 수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