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5일 토요일

최영춘 (김유송 일가)15-12-06 02:52

최영춘 (김유송 일가)15-12-06 02:52


김유송이 바로옆에 데리고 있음.

 
 

대통령경호실은 위장탈북자 네트워크 신속 파괴소탕.탈북단체장 15-12-06 02:42

대통령경호실은 위장탈북자 네트워크 신속 파괴소탕.탈북단체장 15-12-06 02:42


 
김태진, 장세율, 강영철, 임영선, 김흥광, 한일성
대통령경호실은 위장탈북자 네트워크를 신속히 파괴 소탕하여야 한다 

대통령경호실, , 경찰은 지금즉시 위장탈북자들을 긴급체포하여 그들을 일망타진하지
않으면 박근혜대통령이 그들에게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유사시 함께 연동되어 움직이는
네트워크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오기 전에 그들의 네트워크를 신속히 토벌 소탕하여 일망타진
해야한다. 한시를 지체하여서는 아니될 것이다. 시간을 지체해서는 그들에게 도주와
반동책동의 기회를 주게되는 것이다. 중무장으로 긴급출동하여 일거에 체포하여야 한다. 

국가안보와 대통령경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국정원과 탈북광수 집단은 적화통일을 위한 콘소시엄 15-12-02 16:27

국정원과 탈북광수 집단은 적화통일을 위한 콘소시엄 15-12-02 16:27


 

1980523일 전남도청 앞에 바글 바글 모인 사람들은 이제까지 광주사람인들인 것으로 알아왔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광주사람들이 없다. 모두가 북한사람들로 그럴듯한 구성을 갖춰 만든 인력들이다. 이들은 지금 북한에 사는 사람들도 있고, 탈북하여 매우 공교롭게도 방송에 상시 출연하여 인기 상종가들을 기록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이른바 유명인들이 됐고, 공인들이 됐다.











이들이 엄청난 팬을 거느릴 수 있도록 방송공간에 4개 이상의 프로를 마련해준 존재는 이들을 공식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국정원일 것이다. 국정원의 주요직책들과 중요한 인프라는 김대중-노무현 이후 빨갱이들로 채워져 있고, 국민을 속이기 위해 국정원장 하나만 달랑 무색무취한 인물들로 앉혔다. 눈감고 아웅하는 모습에 국민은 속고 있는 것이다,

 

지금 국정원에서 실권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김대중-노무현 시대에 전격 잠입하여 자리를 차고앉은 빨갱이들일 것이다. 솔직히 말해 지금의 국정원은 원장만 로봇으로 교체될 뿐, 밑에 깔린 인프라는 완전 인민공화국일 것이다.

 

탈북자들 중 상상 이상의 특별대우를 받는 사람들은 광수출신들이다. 2006년에 탈북한 가명 김명국은 국정원이 도로공사에 취직시켰고, 김광일은 수자원 공사에 취직시켰다. 그리고 탈북광수들은 각자 하나씩의 단체를 독립적으로 구성하였고 이들은 국정원의 관리 하에 수많은 고정프로를 통해 인기를 날로 드높이고 있다. 그리고 그 인기를 이용하여 사회 모임들에 초청되어 바쁜 나날을 보낸다.

 

국정원을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북한이 보낸 간첩을 잡는 곳이고, 우리 간첩을 운용하는 곳이다. 그런 국정원이 김대중-노무현 이후 북한정권의 하수기관이 되어 있다. 지난 1029, 나는 국정원에 두꺼운 서류뭉치를 들고 갔다가 불청객 취급을 받았다. 전철을 타면 가끔씩 간첩신고는 111로 해달라는 멘트가 나온다. 하지만 막상 그 전화로 전화를 하거나 국정원 민원실을 찾아가면 엄청난 불쾌감을 맛봐야 한다. 간첩신고를 사살상 거부하는 것이다. 나는 국정원장이 어째서 가장 중요한 전방 시스템을 이토록 방치한 채, 허위일지도 모를 보고만 받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다.

 

그날 나는 탈북광수 리스트와 사진들을 30세 정도로 보이는 국정원 직원에게 내주고 접수증을 받아오긴 했지만, 한 달이 넘도록 접수건에 대해 어떻게 처리한다는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국정원 직원은 시스템클럽을 늘 살핀다고 했다. 오늘까지 총 33명의 탈북광수들이 공고됐다. 그런데도 리민복, 장성산, 김광일 등 일부 탈북자들은 나를 정신이 돌아버린 또라이라고 악담을 하고, 미국대사처럼 '커터 칼' 맛을 보아야 조용하겠느냐는 의미의 살해협박도 했다. 그리고 탈북광수들은 지금도 국정원의 든든한 보호를 받으면서 안해무인 격으로 수많은 방송에 출연한다.

 

국정원은 탈북광수들을 부자로 만들고 유명인으로 만들고, 여론을 주도하는 인기인이 되도록 엄청난 지원을 해주는 반면, 5.18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고 방송을 한 모든 방송진행자와 출연자들을 중징계하고 멀리 귀양가게 했다. 이후 국방장관, 국무총리, 방통위의 조치들은 5.18과 탈북광수를 관리하는 국정원의 연출결과였을 것이다.

 

국방장관 김관진이 북한 범죄 은닉

 

김관진 당시 국방장관이 정부 차원에서 5.18의 불을 끄기 위해 먼저 나섰다. 527일에는 대변인을 통해 그리고 530일에는 강운태 광주시장을 만나 2007724에 발행한 국방부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해동 목사, 목포 출신)가 조사한 조사결과보고서(570)를 인용하여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 발언했다.

 

총리 정홍원의 북한범죄 은닉

 

이어서 정홍원 국무총리가 나섰다. 그는 2013.6.10. 국회 대정부질문 과정에서 민주당 임내현 의원으로부터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일베의 패륜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민주당 시각에 적극 호응하면 민주주의 국가의 총리로서는 해서는 안 될 아래와 같은 취지의 국회발언을 하였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반하는 표현은 역사왜곡이고, 역사왜곡은 반사회적 행위로, 이에 가담한 일베회원들의 글은 삭제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북한특수군 개입을 증언시킨 방송들은 방통위를 통해 제재할 것이며 역사왜곡자들은 검찰조사를 받게 될 것이다

 

탈북광수들은 특별우대하고

5.18의 진실을 말하면 탄압하고, 이것이 빨갱이들로 채워진 국정원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 10명은 2013.6.13. 만장일치로 북한의 5.18 광주작전에 북한 특수군으로 직접 왔었다는 가명 김명국을 출연시키고, 지난 8년 동안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분명히 왔다고 증언한 탈북자 그리고 5.18의 진실을 학습해온 인사들을 방송에 출연시켰다는 사실 자체로 TV조선 및 채널A의 방송진행자들에 대해 중징계조치를 의결하였고, 이 두 방송국에 대해 방송 재허가 문제를 들먹이며 국가기관의 파워를 휘두르고, 역사쟁의의 한쪽 당사자를 노골적으로 편들면서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고 제한했다.

 

방송에 출연했던 김명국, 이주성, 임천용 등은 방송출연을 영구히 정지당했고, 이후 5.18은 방송 금기분야로 지정됐다. 그리고 이주성과 임천용은 그 직후부터 전화연락이 되지 않는 먼 오지로 갔다고 한다. 5.18광주에 왔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국정원이 보호를 해주고 국영업체에 취직도 시켜조고, 부자가 되고 인기인이 되도록 뒤를 봐주는 반면, 5.18의 진실을 말하는 탈북자들에 대해서는 방송출연 영구조치를 취한 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은 그후 서울을 떠나 먼 오지로 가 연락을 끊고 있다.

 

5.18과 탈북광수 괸리는 국정원이 사령탑

 

이어서 방통위는 5.18과 북한을 연결짓는 동영상, 인터넷 글을 무더기로 차단하고 삭제했다. 나는 방통위를 상대로 두 개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고, 재판은 막바지에 이르러 있다.

 

5.18에 관한 이 모든 것은 다른 부처의 행정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국정원이 총괄할 것이다. 2006년 국정원의 당시 사무관 이병영은 가명 김명국에게 5.18에 대해 입 열고 다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 수가 있다는 요지로 협박을 가한 후 보안각서를 쓰게 했다. 이것이 5.18에 대한 국정원의 정책이다. 이러한 방침은 지금 이순간까지 철저하게 실현되고 있다.

 

국정원은 대한민국 국정원이 아니라 북한정권의 하수기관으로 변질됐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믿음이다.

 

탈북광수 리스트(정밀분석 완료한 후 공개 된 사람들)

 

1. 강명도

2. 조명철

3. 이순실

4. 박수현

5. 박태현

6. 박세현

7. 고영환

8. 강철환

9. 안혁

10. 김성민

11. 김동수

12. 심명숙(깅동수의 처)

13. 정성산

14. 박상학

15. 김소연

16. 장인숙

17. 리민복

18. 홍순경

19. 표영희(홍순경의 처)

20. 최주활

21. 김용화

22. 허광일

23. 현성일

24. 최수봉(현성일의 처)

25. 장승길

26. 최해옥(장승길의 처)

27. 최계순

28. 박정숙

29. 김영순

30. 전영철

31. 김광일

32. 김정아

33, 이한영

 

<분석 중인 탈북광수들 중에는 거물급들도 있다. 분석이 끝났지만 전략상 대기 중인 광수들도 있다. 모두 10여명이다.>

  

2015.12.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탈북여장교 김정아 포착 15-12-02 03:05

탈북여장교 김정아 포착 15-12-02 03:05


 

탈북단체장 거의가 광수로 포착됨, 정부 특단의 조치 필요!

 

탈북여장교 김정아 포착,

 

김신조외 한두명 제외하고 탈북단체장 거의가 5,18 광수들로 포착되었다. 보통 사건이 아니다.

그 한두명도 추적 중이다. 안찬일은 새누리당 통일분과 부위원장이다. 통일대박 적화통일의

거대한 음모가 진행 중이다. 검찰, 경찰, 국정원, 국군기무사, 국방부, 특전사, 수도방위사령부

등은 신속하게 움직여서 그들을 출국금지시키고 도주 또는 반동책동을 하기 전에 모두

체포하여 위장탈북 여부를 재수사하고 위장탈북이 드러나는대로 신속하게 재판을 거쳐

사형을 시켜야 한다.

 

대부분의 진짜 탈북자들은 이들과 접촉을 끊고 이들의 정체와 움직임을 당국에 제보하기 바람.

이들이 도주한다면 당국에 신고하여 모두 체포 구속시켜 재판을 통해 사형이 선고되면

지체없이 사형집행을 하여야 한다. 만약 이들이 조직적으로 반동책동을 시동하면

군 특전사 및 수도방위사령부 전투5분대기조와 전투중대 즉각 출동하여 현장사살하여야 한다.

광주 5.18의 무대가 그때 그 광수들로 장소만 바뀌어 서울로 옮겨졌다.

군과 경찰은 즉각 사살작전을 전개하여 서울 5,18을 패퇴시켜야 한다!

 

아래는 신문기사 내용이다. 탈북단체장들의 명단이 기사로 나와있다.

 

----------------------------------------------------------------------

 

<탈북단체장들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연대모임을 결성하고 12일 발대식과 함께 지지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 모임을 주도한 안찬일(새누리당 통일분과 부위원장) 씨는

'단체장들 외에도 일반 탈북자 40여명도 이 날 발대식에 함께 참가하여 지지의 목소리를 높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근혜 후보 지지 명단은 아래와 같다.

 

김신조,(목사) 안찬일(새누리당 통일분과 부위원장) 한일성(숭의동지회 회장) 최주활(탈북자동지회 회장) 김성민(자유북한방송국 국장) 박상학(자유북한운동본부 대표) 김태진(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 운동본부, 대표) 김용화(탈북난민인권운동본부 대표) 장세율(북한인민해방전선 대표) 김영일(성통 만사 대표) 김흥광(nk지식인연대 대표) 김인실(탈북인연여성연대 사무국장) 허창걸(nk인포메이센 대표) 김영순(최승희무용학원 원장), 임영선(통일방송 대표) 이애란(북한전통음식연구원 원장) 홍순경(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강영철(천수회 회장)

 

박근혜 지지 탈북단체장들의 발대식은 12일 오후 6시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진행된다.

한편 탈북자들 중 유일하게 강철환(북한전략센터 대표) 씨가 박근혜 보수조직인 범국민대통령추진 위원회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

 




(따발총) 탈북 여장교 김정아 분석 15-12-02 07:44


 

김정아 탈북여장교(2009년 탈북)

 

탈북여장교 김정아 포착,

 

김신조외 한두명 제외하고 탈북단체장 거의가 5,18 광수들로 포착되었다. 보통 사건이 아니다. 그 한두명도 추적 중이다. 안찬일은 새누리당 통일분과 부위원장이다. 국민들이 모르게 국민들을 속이고 통일대박 적화통일의 거대한 음모가 진행 중이다. 검찰, 경찰, 국정원, 국군기무사, 국방부, 특전사, 수도방위사령부 등은 신속하게 움직여서 그들을 출국금지 시키고 도주 또는 반동책동을 하기 전에 모두 체포하여 위장탈북 여부를 재수사하고 위장탈북이 드러나는대로 신속하게 재판을 거쳐 사형을 시켜야 한다.

 

대부분의 진짜 탈북자들은 이들과 접촉을 끊고 이들의 정체와 움직임을 당국에 제보하기 바람.이들이 도주한다면 당국에 신고하여 모두 체포 구속시켜 재판을 통해 사형이 선고되면 지체없이 사형집행을 하여야 한다. 만약 이들이 조직적으로 반동책동을 시동하면 군 특전사 및 수도방위사령부 전투5분대기조와 전투중대 즉각 출동하여 현장사살하여야 한다.

 

광주 5.18의 무대가 그때 그 광수들로 장소만 바뀌어 서울로 옮겨졌다.

군과 경찰은 즉각 사살작전을 전개하여 서울 5,18을 패퇴시켜야 한다!

 

아래는 신문기사 내용이다. 탈북단체장들의 명단이 기사로 나와있다.

 

----------------------------------------------------------------------

<탈북단체장들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연대모임을 결성하고 12일 발대식과 함께 지지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 모임을 주도한 안찬일(새누리당 통일분과 부위원장) 씨는

'단체장들 외에도 일반 탈북자 40여명도 이 날 발대식에 함께 참가하여 지지의 목소리를 높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근혜 후보 지지 명단은 아래와 같다.

 

김신조,(목사) 안찬일(새누리당 통일분과 부위원장) 한일성(숭의동지회 회장) 최주활(탈북자동지회 회장) 김성민(자유북한방송국 국장) 박상학(자유북한운동본부 대표) 김태진(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 운동본부, 대표) 김용화(탈북난민인권운동본부 대표) 장세율(북한인민해방전선 대표) 김영일(성통 만사 대표) 김흥광(nk지식인연대 대표) 김인실(탈북인연여성연대 사무국장) 허창걸(nk인포메이센 대표) 김영순(최승희무용학원 원장), 임영선(통일방송 대표) 이애란(북한전통음식연구원 원장)

홍순경(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강영철(천수회 회장)

 

박근혜 지지 탈북단체장들의 발대식은 12일 오후 6시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진행된다.

한편 탈북자들 중 유일하게 강철환(북한전략센터 대표) 씨가 박근혜 보수조직인 범국민대통령추진 위원회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김광일 정밀분석 15-12-02 07:41

김광일 정밀분석 15-12-02 07:41


 

국정원이 수자원공사에 취직시켰음

국정원은 가명 김명국도 도로공사에 취직시켰음

국정원이 탈북광수들의 스폰서

 

아래는 김광일이 1130일에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



"거두절미 결례 하게 됨을 양해 부탁하며 한 말씀 드립니다.입국 6년 되는 탈북민 김광일입니다. 지만원대표님. 대표님의 투철한 반공애국충정은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언젠가도 보내준 5.18 기록 분석 책에서 분명히 틀린 사실이 기술된 것에 대한 지적에도 무관일색이기에 (-5.18 무사고 견인초과운동-은 김일성이 노동당의 518차 전원회의에서 철도능력 제고를 위하여 제시한 구호이다) 그 신뢰성이 낮아지며 극우적 보수의 "야망"이 아닌가... 의심 하게 됩니다. 아니라면 "탈북광수" 로서 위장탈북 가능성, 즉 간첩 의심 인물들로 거론된 탈북자들에 대하여 명백한 증명을 하여야 합니다. 왜서 대표님은 충분히 사회적 영향력을 줄수 있는 공인의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의 그 "위장탈북" 의심 논거는 국정원 조사에서 걸러지는 "싸구려 간첩"들을 내려 보내어 남한 사회에서 가뜩이나 곱지 않는 탈북민들에 대한 불신의 여론을 조성하여 탈북자들을 사회적 고립에 처하게 하려는 북한정권의 전략의 일환과도 같은 악 효과를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얼마나 엄중한 사안인지 짐작이 갈것입니다. 그리 오래 지켜보지는 않겠습니다. "탈북광수"들이 대표님에 의하여 증명되어 양심 선언을 하던가, 대표님이 명예회손 판결을 받던가, 둘중 명백한 하나의 진실만을 기대하며 둘중하나는 분명히 책임지고 그에 상응한 엄중한 처벌을 받어야 합니다. 이상 미안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