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7일 일요일

제2의 세월호 대한민국, 붉은 바다에 완전침몰.

 
2의 세월호 대한민국, 붉은 바다에 완전침몰.

작성일 : 16-04-17 19:45
 
글쓴이 : 지만원
 
2의 세월호 대한민국, 붉은 바다에 완전침몰.
 
 
희망의 지푸라기 하나 없는 멘붕상태
 
생각도 용기도 없는 여인이 감히 아버지의 후광을 받아 대통령 되더니 나라가 세월호처럼 붉은 바다에 완전 침몰되었습니다. 온 국민이 그 여인을 향해 손가락질 하면서 욕설을 퍼붓는데도 그 여인은 이를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것도 모자라는지 또 새누리당 내부로 파들어가 패권 싸움 제2라운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한심합니다.
 
박근혜의 가장 큰 힘은 박정희 대통령을 사모하는 국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는 모든 승리가 자기 잘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박정희 지지자들을 내동댕이 치고 딴짓들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박정희 사모자들이 박근혜를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이제 박근혜 편은 청와대 일부 인구들과 새누리당의 일부 인구들 밖에 없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을 찍은 사람들은 오직 후보자 인물을 보고 표를 주었지 박근혜를 보고 표를 주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이러고 있는 사이에 대한민국호가 침몰된 것입니다. 입법 사법 행정부 모두가 좌경화됐습니다. 50% 이상의 국민들이 좌경화의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적화통일이 안 되고 있는 것은 오직 미국이 지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 결과를 바라보는 모든 애국국민들의 절망감은 이루 형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애국국민들이 멘붕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희망을 걸 곳이 이제는 다 없어졌습니다. 희망을 걸 수 있는 단 한 개의 지푸라기라도 있었다면 이렇게 모두가 허탈에 빠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대로 허탈감에 휩싸여 있으면 그 끝은 어디입니까? 이런 상태에서 저는 여러분들께 일말의 희망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희망은 딱 한 가지 뿐입니다. 그 희망은 450명 규모에 이르는 광수에 있습니다.
 
유일한 희망은 광수
 
만일 청와대나 새누리당이 선거 전에 광수 문제를 터트려 좌익세력을 초토화시켰더라면 새누리당은 100% 성공했을 것이고 박근혜는 5,000년 역사상 가장 큰 일을 한 대통령으로 기록되고 추앙받았을 것입니다. 아마 국민들이 대통령 더 하라고 난리들을 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매우 어리석게도 박근혜는 입에 떠주는 밥숟갈마저 외면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호가 붉은 바다에 침몰했고, 박근혜도 침몰했습니다. 이제라도 대한민국이 살고 박근혜가 살려면 박근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무시무시한 제20대 국회가 개원되기 전에 광수문제를 관리해야 합니다. 저는 박근혜가 제2의 찬스이자 마지막 찬스인 이 기회를 제발 놓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의 추세로 보아서는 박근혜는 이 일에 절대로 눈을 뜰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박근혜가 광수문제를 관리하지 않는다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까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영 가망이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총 단결하여 광수문제를 여론화시키면 우리는 100% 살아납니다. 우리 운명의 마지막 키는 우리들 손에 쥐어져 있습니다. 우리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광수입니다.
 
13년에 걸쳐 완전하게 밝혀낸 5.18의 진실이 오늘의 우리를 살릴 유일한 무기가 될 줄이야
 
저는 2002년부터 13년 동안 5.18 문제를 연구했습니다. 조용히 연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 연구활동이 5.18의 성스러운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광주 감옥에까지 끌려갔습니다. 차 속에서 6시간동안 자식 벌되는 광주경찰로부터 매 맞고 욕먹고 조롱당했습니다. 5.18깡패들로부터 집과 사무실과 차량을 파괴당했습니다. 재판도 5년 동안이나 받았습니다. 감옥의 담장 위를 5년 동안 걸은 것입니다.
 
이런 고약한 고통들을 치르고 나서야 하늘의 도움으로 450명 규모의 광수를 발굴해 냈습니다. 그것이 오늘의 광수문제로 부각돼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대통령이, 행정부가, 법원이 땅에 묻는다 해서 묻힐 물건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 갈래로 재판사건에 회부돼 있습니다. 한국이 묻으려 해도 이 광수문제는 반드시 국제 이슈화 될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애국국민이 이 문제에 매달려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5.18은 공산주의자들의 메카입니다. 5.18이라는 명함만 내밀면 대통령도 판사도 오금을 저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500만 야전군은 이런 5.18이 모두 사기였다는 것을 증명해 냈습니다. 참으로 대견한 일을 해낸 것입니다. 5.18은 대국민 사기였습니다. 사기를 쳐서 5,700명의 5.18유공자들이 국민세금을 털어가면서 개국공신 대우를 받았고, 사기를 쳐서 대통령과 법관들을 주눅들게 했고, 국민 위에 국가 위에 거들먹거리면서 군림해왔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 500만야전군이 35년 만에 밝혀낸 것입니다. 5.18을 메카로 했던 모든 공산주의자들, 민주화 인물들, 진보인물들, 모두가 사기꾼들이었음을 밝힌 것입니다.
 
이 나라에 이처럼 위력 있는 원자탄이 이것 말고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왜 사람들은 이렇게 훌륭한 무기를 보지 못하는 것이며, 손에 쥐어주어도 왜 사용하려 하지 않는 것일까요? 애국국민 대부분이 광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발 애국국민들이 광수문제를 지금처럼 먼 발치에서 남의 일처럼 바라만 보고 있지 말고 내가 사는 유일한 길, 나라가 사는 유일한 길로 인식해주기를 바랍니다.
 
5.18 역사전쟁은 이미 승리한 상태
 
1) 1997년 대법원 판결은 사실오인’, 사실을 오해한 판결은 쓰레기
 
 
 
5.18에 관련된 재판을 하면 판사들은 모두가 판에 박은 듯 “1997년 대법원 판결과 다른 역사관을 표현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판시를 합니다. 그래서 500만야전군은 김영삼 시대의 재판부들이 5.18의 주역들이 누구였느냐에 대해 무려 6개의 사실을 오해-오인하였다는 사실을 판결 20년 만에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중량급 변호인들로부터 사실오인이라는 진단에 하자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5.18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선언문”(2016.4.2.)에 밝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문서와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자료들을 모든 소송사건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이 선언문을 읽고서도. 1997년의 판결을 잣대로 일도양단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12766&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BB%E7%BD%C7%BF%C0%C0%CE&sop=and&page=1
 
2) 앞으로 광수 문제는 법정을 통해 이슈화될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국민들의 성원과 단결이 필수입니다.
 
몇 개월 후면 광수화보가 발간될 것입니다. 사진으로 증명하고 텍스트로 설명하는 가장 완벽한 5.18 역사책이 될 것입니다. 매우 두껍지만 애국국민이라면 누구나 읽고 보아야 할 그림책이며, 역사의 보물로 자리매김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을 널리 전파하는 데에도 애국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원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비매품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법정에도 제출되고,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는 혐의자들을 고발하는 데에도 제출될 것입니다. 오늘의 이 참담한 대한민국을 물에서 다시 건질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인 것입니다,
 
3) 500만야전군이 5.18광주 현장-사진들에서 찾아낸 5.18의 현장주역 450명은 모두 북한사람들이었습니다. 이에 광주시 전체가 나서서 6개월 동안 광주시 전역에 사진전을 열었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5.18 현장 주역들 얼굴 450명 중 광주인은 없었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이 하나의 사실이 무엇을 말해줍니까? 5,700명의 5.18유공자들은 5.18의 현장 주역이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든 그 어느 정치인이든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5.18민주화는 순 사기였다는 것을 이 이상 더 웅변하는 대목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결 론
 
앞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광수문제입니다. 광수 말고 또 무엇이 우리를 살릴 수 있는 길인지 모두들 생각해 보십시오. 생각나는 것이 없다면 여기 500만야전군으로 달려 오십시오.
 
500만야전군은 문익환 목사의 아들 문성근이 “100만 민란군을 만들겠다면서 한 때 우리를 공포에 떨게 했을 때, 제가 나서서 그러면 우리는 500만을 만들겠다고 대응하면서 만든 단체명입니다. 말이 500만이지 실제로는 5천도 안 됩니다. 그래도 우리가 지난 총선과 대선에 앞장섰던 것은 소수정예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글을 널리 전파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웃을 선도해 오십시오. 나 하나 쯤이야 이렇게 하다가 이 마지막 핵무기마저 적의 수중으로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만일 박근혜가 광수문제를 관리해주면 금상첨화입니다. 1) 그는 5000년 역사상 가장 빛나는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2) 국가가 살아날 것입니다. 3) 빨갱이들이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만일 박근혜가 광수문제에 방해를 놓거나 도외시하게 되면 1) 그는 후손 만대에 손가락질 받게 될 것입니다. 2) 퇴임 후 여적-이적 혐의로 고발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 애국국민들만 광수문제에 줄기차게 매달리면 국가가 살고, 우리가 살고, 빨갱이는 청소될 것입니다.
 
 
2016.4.18. 지만원
 
 

경호실과 국정원의 합법적 서울광수 일망타진법.

경호실과 국정원의 합법적 서울광수 일망타진법.
 
작성일 : 16-03-03 16:21 글쓴이 : 노숙자담요
 
 
자수하지 않고 있는 서울광수들을 일망타진 할 수 있는 테러방지법이 가동된다.
그중 커터칼 살해테러협박을 한 정성산과 납치감금매장협박을 한 김유송은 위 법률에 의거
즉각적인 체포가 가능해진 것이다. 또한 나머지 위 두 자와 연계 관련하여 모략에 가담한
서울광수들과 모략자들에 대한 전면적인 감청 및 감시, 미행, 탐지, 사전체포가 가능해진
것이다.
 
그들이 한 테러협박과, 연관된 모략의 증거는 모두 채증되어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미
19805월 광주에서 납치감금폭행고문살해 등의 테러에 가담한 공작조들로 임무를
수행한 전력이 있는 공소시효없는 전쟁범죄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북한의 지령을
받고 위장탈북한 혐의가 짙으며 언제든지 지령만 하달되면 테러에 동원될 수 있는
북한측의 가용한 역량인 것이다.
 
최근 북한이 청와대를 직접 테러의 타겟으로 지명하였다.
그들이 큰소리 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북한정권이 청와대에 대한 군사적인 공격을 한다면 대응타격으로 북한정권의 핵심부가
하루아침에 막강한 한미연합전력의 타격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운명을 맞이 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택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저비용의 테러수단이며 상황이 벌어진 후
관련성을 부인하고 책임을 발뺌할 수 있는 수단이 바로 이미 서울에 들어가 있는 자원역량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미 북한정권이 아웅산테러에서 이와같은 작전을 시행한 전력이 있다.
그 아웅산테러에 용의자 중 한명이 서울광수들 처럼 5.18광주의 사진에 광수로 포착이
되어 있다. 다만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크로스체크를 위해서 발표를 보류하고 있는 중이다.
 
아래에 제시한 사진에 서울광수들이 대통령에 접근하여도 아무런 의심을 받지 않는다.
북한정권이 그들에게 지령을 내린다면? 설사 서울광수들이 내키지 않는다해도 북한정권이
평양에 남아 있는 서울광수들의 가족들을 인질로 협박한다면? 서울광수들에게 또다른
모종의 협박을 한다면? 서울광수들이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조성되는 것이다.
 
이미 시스템클럽 측에서 이와같은 상황을 미리 예견하고 조기경보를 여러번 발하였다.
국가안보와 대통령의 경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청와대 경호실은 이러한 조기경보를 알아차리고 사전에 미리 잘 대비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국민들은 경호실의 그 센서티브한 능력을 굳게 믿고있다. 청와대 경호실은
자신의 몸을 던져 국가원수를 보호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있기 때문에 단 한점의 오차도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조기경보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경호실의 자격이 없다.
경호실은 모든 것을 의심해야한다.
 
시스템클럽과 그 애국회원들이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강력한 톤으로 하고 있다.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 개인이 미워서 그렇게 하고 있겠는가? 이것은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보호하고 무너져가고 있는 나라를 바로 일으켜세우기 위한 애국심의 발로에 의한
깊이 있는 전략 및 정책제안들인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와같은 전략 및 정책제안들은 국가가 비상시국을 맞고 있는 이때,
적의 군사침략으로부터 국가를 지키고 내부에 깊숙히 침투한 트로이의 목마 테러역량으로
부터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수호 및 요인보호차원의 조기경보임을 알아차려야 한다.
 
따라서 테러방지법률이 가동되는 즉시 그 증거들에 의해 그들을 체포하여 그 배후와
위장탈북여부, 간첩 등의 혐의를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그중 자수하거나 전향하는 자들을
제외하고 테러협박과 모략에 가담하는 자들과 저항하는 자들은 즉각 법에 따라
위장탈북자 리수근의 경우와 같이 사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서울광수들에 대한 전면적인 정밀 재조사를 해야 한다.
그들의 탈북동기와 이유가 사실에 부합되는지, 그들이 나이가 정확한 나이인지,
왜 단 두장의 사진안에 60여명이 모두 탈북하여 거의가 탈북단체장이 되어 있는지,
왜 그들만이 탈북단체를 구성하여 모든 탈북자들의 신상정보를 취합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들을 배후지원하는 국정원 내의 적성휴민트나 이적반역자는 없는지,
 
그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북한과의 지령통신수단을 파악하고, 그들끼리의 네트워크를
파악하는 등 서울에서의 모든 활동과 동선을 사전에 파악하여 북한정권이 공언한 청와대에
대한 테러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테러방지법률이 가동됨으로써 위와같은 사전대비차원의 테러방지정책을 시행할 수 있는
합법적인 수단을 가지게 되었다.
 
청와대 경호실과 국정원의 애국직원들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을 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아끼는 소를 잃기 전에 이 조기경보를 무시하지 말고 북한과의 연계가 있는 모든 서울광수
들에 대한 정밀재조사에 돌입하여 그들의 움직임을 사전차단해서 북한정권이 쉽게 동원할
수 있는 서울의 역량을 조기에 무산시키는 테러방지 국가수호전략을 과단성 있게 시행하기
바란다.
 
청와대는 핵무기로 위협할 수 있는 성질의 대상이 아니다. 문세광과 같은 저비용 고효율의
테러역량으로 접근할 수 있는 대상인 것이다. 그에 가장 근접해있는 역량이 바로
서울광수들인 것이다. 이미 그들은 5.18광주에서 납치폭행고문살해의 테러에 공작조로
가담한 사실이 있고 최근 서울광수로 들통남으로써 그동안의 가면을 벗고 직접
커터칼살해테러협박과 납치감금매장테러협박을 한 장본인들이다. 바로 이 테러방지법률이
시행즉시 적용되어야할 당사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서울과 청와대에 가장 근접한 역량,
북한정권이 바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청와대를 테러의 타겟으로 지명하여 큰소리 치고
있다는 사실을 신속히 파악해야한다. 북한정권은 이미 문세광과 아웅산테러, 1,21사태를
통해서 청와대를 타격하는 실전경험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중 가장 근접하여 동원하기
쉬운 역량이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서울광수들인 것이다.
 
서울광수들이 하기 싫어도 할 수밖에 없도록 북한정권의 전략전술가들이 그 상황을 조성할
것이다. 북한정권이 서울광수들을 협박하여 움직이게하는 일은 매우 쉬운일이다.
서울광수들이 부인한다해도 결국 지령이 떨어지면 지령에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
줄 아는 것이 북한정권의 전략전술적 속성이다. 이것을 감지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외양간의 소를 잃게되고 결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참담하게 적화통일로 적의 수중에
떨어진다.
 
이것은 좌고우면하고 좌로 우로 눈치를 보고 앞뒤로 잴 사안이 아니다.
국가안보와 대통령의 경호에 관련된 사안으로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보호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국가를 수호하기 위한 경호실과 국정원의 애국직원 그대들에게
주어진 국가수호의 헌법적 책무임을 명심해야 한다.!
 
 
 
 

[국정원수사증거]검찰,경찰,국방부,정부(5.18북한침략군 물증)

[국정원수사증거]검찰,경찰,국방부,정부(5.18북한침략군 물증)
작성일 : 16-03-13 10:18 글쓴이 : 노숙자담요
 
[5.18광주 북한침략군임을 입증하는 박승원, 김덕홍, 황장엽 사진대조 물증제시]
 
최근 망명한 북한군상장 박승원에 대한 조사시 다음과 같은 항목을 심문해야한다.
그가 위장망명인지 아닌지 가리는 정보판단의 중요한 기준점이 되는 것이다.
 
미국이 태평양전쟁 1급전범 도오죠히데끼를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을 하였다면 그것이
정상적인 국가이겠는가? 미국이 바보이거나 미치지 않고서야 절대로 그러한 결정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바로 이와같이 어리석고 우둔하며 국가혼을 상실한 정신빠진
미친결정을 실행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무고한 국민을 무장납치학살한 적국의 수괴급에
속하는 자를 대한민국의 국립묘지에 버젓이 안장하는, 국가가 결코 해서는 안될 천하의
어리석은 대반역적 결정을 하고도 지금까지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그 양민학살전범을 그대로
국립묘지에 두고 추앙하고 있다. 현충원에 영면하고있는 순국선열들이 분해서 벌떡 일어나
뛰쳐나올 법한 일이며,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는 6.25무공훈장수훈자 가족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속인 위장망명자, 해남시민 김인태씨 무장납치살해범 1급전범 황장엽
을 국립묘지에 안장하는, 국가의 명예를 실추하고 애국선열들을 욕되게 하며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국가반역적이고 천하에 어리석은 이와같은 대실책을 범하지 않기위해
망명자에 대한 위장망명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심문해야 한다.
 
심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박승원 상장, 그대는 19805월 북한군 정규군으로 광주에 온 일이 있는가?
 
2. 박승원 상장, 광주에 김일성의 지시로 북한군 정규군과 공작조 포함 약 1000 여명 이상이
침공한 사실이 있는가?
 
3. 박승원 상장, 최근 밝혀지고 있는 5.18광주사태의 사진상에 나타나는 자들이
북한특수군인가?
 
4. 박승원 상장, 소위 60 여명의 서울광수들의 위장탈북이 사실인가?
 
 
만약 박승원이 위 질문중에 한가지라도 부인하면 그는 위장망명이고, 모두 시인하면
진짜 망명이다.
 
다음, 망명객 김덕홍을 소환해서 다음과 같은 심문을 해야 한다.
1. 김덕홍 사장, 그대는 19805월 북한특수군의 일원으로 광주에 온 일이 있는가?
2. 김덕홍 사장, 5,18광주의 사진에 M16소총을 들고 광주시민을 납치하는 자가 황장엽이
맞는가?
 
만약 김덕홍이 위 질문중에 한가지라도 부인하면 그는 위장망명이고, 모두 시인하면
진짜 망명이다.
 
만약 위 두사람이 아래와 같은 명백한 사진증거가 있음에도 위 심문을 부인한다면 위장망명
으로 판단하여 재판에 회부 위장탈북자 리수근과 같이 즉각 사형에 처해야한다. 그러나 위
사실을 시인하고 진짜로 망명한 것이라고 판단이 되면 대국민기자회견을 통해 그 사실들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혀야 한다.
 
대한민국에 세금을 내는 국민들은 국가안보와 국가안위 그리고 국민안전을 위해 그 사실들을
알 권리가 있다! 만약 정부가 그 사실을 지금처럼 감추고 국민들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공기관의 직무를 유기한 형법상의 범법행위이며 국민배신행위로서 법적으로나 공직자의
직무상 책임을 다하지 않는 위법행위로서 이적죄와 여적죄의 법적책임을 면할 수 없다.!
 
박승원과 김덕홍의 5,18참전사실을 밝혀 5.18의 실체적 진실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고
1980년 국토방위와 대공방첩망이 대규모로 뚫린 국가안보의 실책을 솔직히 시인하고
대한민국 국방부와 정부명의로 국민들에게 크게 사죄하여야 한다. 그리고나서 대공 대방첩
대비태세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보완교정하여 적들에게 두번다시 그와같은 국토방위의
허점을 보여서는 아니된다.
 
19805월 대한민국 국토방위는 적군 1000 여명에게 대규모로 뚫려 처참하게 유린당했다.
무고한 광주시민들이 학살당하고 국군장병들이 전사하였다. 다시는 이와같은 국가안보
국토방위 대공방첩의 대실책이 되풀이 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지금은 정보통신의 발달로 국토방위가 예전처럼 허술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정권은
적응력이 대단히 빠른 전범집단이다. 발빠르게 적응하여 서울광수들과 같은 합법을 가장한
우회침투공작으로 대한민국 국가를 전복하려하고 있는 것이다.
 
국정원, 국군보안사, 검찰, 경찰, 정부는 서울광수들이 해외로 도주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신속히 일거에 일망타진하여 북한정권의 합법을 가장한 대한민국 국가전복공작전략을
조기에 파쇄시켜야 한다.!
 
국가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정부, 검찰, 경찰, 국군보안사, 국정원은 시스템클럽의 이와같은 국가안위를 위한 조기경보를
절대로 소홀히 여기지 말라! 이 조기경보가 5천만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60
대한민국 국군장병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5.18광주 북한침략군임을 입증하는 물적증거이다.]
 
손으로 그린 몽타주로도 범인을 특정하여 잡는데, 사진은 그 몽타주보다 더 많은 인식정보가
담겨있는 물증이다. 어느 누가 이 자들을 동일인이 아니라고 부인할 수 있겠는가?
이 명백한 물증을 부인하는 자 곧 적의 군사침략전범행위를 감추어줌으로써 적을 돕는
이적반역자이며, '사형' 단하나의 판결뿐인 공소시효없는 여적죄에 가담한 것이 된다.!